카톡에 붙이면 고인 성함과 빈소, 발인 시각이 미리보기로 뜹니다. 눌러서 들어오면 아래 화면입니다.
카카오맵·네이버 지도 버튼이 빈소 주소로 바로 열립니다.
마음 전하실 곳은 눌러야 보이고, 번호는 한 번에 복사됩니다.
어르신을 위해 글자를 키울 수 있고, 멀리서 위로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바로 됩니다. 컴퓨터도 됩니다.
고인 성함, 상주, 장례식장. 장례식장은 이름이나 동네로 찾으면 주소·전화·빈소 수가 채워집니다. 전국 1,117곳.
카톡으로 보내기, 문자로 보내기, 링크 복사. 받는 분은 앱 설치 없이 바로 봅니다.
발인 시간이 바뀌어도 이미 보낸 링크가 그대로 바뀝니다. 조문 글을 숨기거나 일찍 닫을 수도 있습니다.
꽃안부는 시흥에서 1993년부터 꽃을 해 온 가게입니다. 부고장 안에 "근조화환 보내기" 칸이 하나 있습니다. 직접 조문이 어려운 분이 빈소와 발인 시각을 다시 적지 않고 이름만 적어 화환을 보낼 수 있게 한 것이고, 그 주문이 저희 일입니다.
그 칸은 유족이 끌 수 있습니다. 끄면 "유족의 뜻에 따라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로 보입니다. 광고나 팝업은 넣지 않습니다.
부고장의 내용과 조문 글은 발인 7일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그 전에 닫고 싶으면 만든 분이 바로 닫을 수 있습니다.
네. 만들기, 보내기, 고치기, 조문 글 모두 무료입니다. 결제 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아니요. 만들면 "고칠 때 쓰는 링크"를 드립니다. 그 링크로 다시 열면 내용을 고치거나 닫을 수 있습니다. 이 링크는 가족끼리만 간직하세요.
고칠 때 쓰는 링크로 열어 발인 시간을 바꾸면, 이미 보낸 링크를 받은 분들에게도 바뀐 내용이 보입니다.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별세), 기독교(소천), 천주교(선종), 불교(입적) 중에서 고르면 문구가 맞게 바뀝니다.
네. 추모공원, 봉안당, 화장장 1,413곳을 이름으로 찾아 넣을 수 있습니다.
부고장 내용과 조문 글은 발인 7일 뒤 지워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유족분들께 드릴 수 있도록 식장 이름이 미리 들어간 전용 링크를 만들어 드립니다. 조문객 화환 문의는 저희가 빈소와 발인 시각에 맞춰 처리합니다. 1577-2286 으로 연락 주세요.